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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8/17 (23:15) from 125.177.235.11' of 125.177.235.11' Article Number : 1624
Delete Modify 재성 (jsshim84@yahoo.co.kr) Access : 1294 , Lines : 10
이제서야 인사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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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여름 045.jpg
8/15 휴일을 맞아 외삼촌,숙모님과 할머니를 뵙게 되어 너무 기뻤습니다.

저희 식구들을 보시면서 너무 좋아하시는 할머니를 뵈니 진작 찾아뵙지
못 한 점이 너무 후회스러웠고, 죄송해서 눈물이 났습니다.

자연속에서 운치있게 지내시는 외삼촌 내외분의 모습도 너무 보기 좋은 것
같습니다. 블로그도 너무 멋지니네요.

제가 블로깅이나 메일 주고받는 일에 서툴지만, 가끔은 인사도 드리고,
소식도 전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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