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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8/21 (00:36) from 121.187.201.10' of 121.187.201.10' Article Number : 1625
Delete Modify sun (sun@zalac.biz) Access : 1051 , Lines : 4
Re: 이제서야 인사드립니다.
바쁜 시간을 내어 모두 함께 와 주어서 고맙다.
아이들이 대견스럽고 예쁘게 자랐더구나.
할머니께서 얼마나 좋아 하셨는 지....
종종 소식 전해 주렴. _외숙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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